안녕하세요? 제가 몇년전에 결혼해 현재는 어린 아들이 있어요.
사내결혼이었고 아기 사진 보는 사람들이 대부분 '아기지만 너무 귀엽다' '엄마아빠 외모가 전부 출중한 덕에 아기가 매우 예쁜것같다'고 칭찬합니다.
그런데 뒤에서 '외모가 출중하면 뭐하냐, 엄마아빠 성격 물려받아 왕따당할 것'이라고 험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모 출중하면 뭐하냐, 나중에 학교 들어가면 빼박 잘 어울리지 못할것' '계집애같은 성격이라 학폭 피해자될듯' '엄마아빠가 둘다 사교성, 붙임성 없는데 제대로 사회생활 하겠냐'라고요.
아무리 그래도 매우 어린 아기에게 저렇게 저주 퍼붓듯 말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합당한 말이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