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거주하는 사람인데요 스케일링받으러 치과갔습니다.
당연히 치과위생사가 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아무생각없이
스켈링 해달라고했고, 시작과동시에 잇몸찢기는 느낌나서 너무 아파서 소리를쳤습니다. 그랬더니 일어나서 물로헹구래여
근데 헹구는데 물에닿아서 잇몸이 찢어지게 아픈겁니다
거울봤더니 살점이 떨어져 나갔대요?
그 물나오는 기계말고 손으로 뭐 떼낼라고하다가 잇몸 살점
떼낸거같음. 그러고 다시 해본대서 누웠는데 진짜
살면서이렇게 아픈적이없었음 많이받아봤지만. 그래서
저기요 혹시 조무사세요? 이러니까 한숨쉬면서 울먹거리면서
왜요? 왜여? 계속 왜요질ㄹ(;;;;;;;;
짜증나서 걍 안받는다고 나오니까 앞에 실장이라는 분이
죄송하다고 자기가 다시 해주겠다는데 이미 잇몸 다
떨어져나가서 아파죽겠는데 하고싶겠냐고 따지니까
오늘 비용 그냥 안받겠다네요 그래서 그냥 나왔습니다.
진짜 여러분들 치과 가면 치위생사냐고 무조건 물어보고
스케일링하세요. 근데 저거 조무사가 스케일링해도
불법아닌건가요? 신고못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