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정말 열심히 해
볼께요. 제가 나중에 살 빼게 되면 이 글에 추가글로 해서
남기고 싶네요 진심으로 말씀해주신 분들 감사해요. 스
트레스를 자꾸 술과 폭식으로 풀려하고 아침에 후회하고
아침 먹고 오늘 하루종일 굶어야지! 해놓고 정말 하루종
일 굶다가 남편 퇴근하고 오면 너무 배고파서 폭식에 술
에..맨날 반복이었어요 제가봐도 한심해요. 열심히 빼볼
께요. 그리고 제가 168에 60이 말랐던 몸무게가 아닌건
알아요^^; 근데 제가 운동을 좀 열심히 하는 편이었어서
몸무게대비 말라보였다는 말이었어요. 제몸에 만족해본
적은 없습니다 열심히 빼볼께요
+닉네임은 저희집 강아지 이름이예요 하얀 강아지라 몽
쉘통통에 통통이요..
안녕하세요 방탈 너무 죄송한데 결시친은 아이낳고 다이
어트 하신분들이 많을것 같아 글쓰게 되었습니다.
결혼할때 키 168 몸무게 60으로 결혼했는데 하비라서
상체만 보면 말랐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어요. 일끝나고
꼭 운동도 가고 집에서도 틈틈히 스트레칭도 하고 가까
운데는 꼭 걸어다니고 부지런했던거 같아요. 살 더 빼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드레스로 하체 가려진다는 생각에
그냥 결혼했네요;; 그러고 결혼하고 나니..저녁은 잘 안
먹었는데 퇴근하고 와서 신혼즐긴다고 이거저거 만들어
먹고 술먹고 하다보니 74키로까지 쪘었어요..결혼 1년만
에요 ㅜㅜ 그래서 이제 진짜 정신차리고 살빼자 생각해
서 헬스 등록하고 자전거사고 했더니 임신이 되어서 아
기 만삭때 89키로까지 쪘다가 애낳고 100일만에 74키로
임신 전 몸무게까지 빠졌었어요. 근데 어느순간 야식과
술을 즐기다 보니 만삭때와 비슷한 몸무게가 되었네요..
남편이 이쁘다이쁘다 하는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빼라빼
라 하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별 생각없이 먹고 찌고..이제
만삭때 입던 옷들을 꺼내 입으면서 내가 왜 이래졌지 현
타도 쎄게 오는데!! 당최 다이어트 의지가 안생겨요..
저도 이쁜옷 입고싶고..이쁜 아줌마 하고 싶은데..아기
이제 두돌되어 어린이집도 보내서 이제막 살꺼같은데 또
애 얼집 보내놓고 아침차려먹는 내모습이 너무 싫은데
또 생각없이 먹고있고..살 빼신분들 어찌 하셨는지 궁금
합니다. 정신차리고 싶어요..너무 심한말은 삼가해주셔
요 저 상처받아용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