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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행으로 나의 메트리스를 더럽힌 음녀는 떠나라 ㅋㅋㅋ

박광오 |2009.01.09 11:39
조회 3,166 |추천 0

이번 잡힌 미네르바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알길은 없으나 그를 무직, 즉,
실업자로 보도함으로써 전체 논객들에게 타격을 입힌것만은 분명합니다.
실제로 보수알바 댓글에선 그런류의 의도적인 글들이 많이 보이더군여,,


하지만 분명한 것은 무직들을 너무 무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성서에
일하지 아니한자는 먹지도 말라했다해서 과연 어디까지 무직으로 볼까?
반드시 삽질해야되? 석가나 예수는 실업자? 아니져,, ‘논객’도 마찬가지,,


노가대십장의 눈으로 보면 에디슨은 실업자져,,하지만 천배나 앞서갔져,,
하늘이 소프트웨어(마11;29), 땅은 하드웨어(요12;40)지만 그 약한 것이
땅의 강한 것을 이기져(고전1;25),, 또, 신은 말씀이지만 육신인 사람을


이기져. 또, 펜은 약해 보여도 칼을 이깁니다. 민주주의도 연약한 '양'이
주도하지만 사나운 짐승들로 구성된 악한권세, 곧, 독재를 무너뜨립니다.
어둠역시도 빛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누가 더 '유능한 직업'인지..


누가 더 애국자인지,,누가 더 국민을 위하는 자인지 두고봐야 안단거져,,
우리가 언제까지 '눈에 보이는것만' 가지고 가치판단하고 살아야 할까여?
진짜 실업잔 음행으로 땅을 황폐화시킨 리만브라더스(계18;3) 아닐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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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박광오|2009.01.09 11:43
ㅎㅎㅎ 이상한쪽으로 보고 들어오신분들 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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