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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00 |2023.02.16 14:11
조회 48,278 |추천 62
많은 분들이 댓글을 써주셔서 반성도 많이 했고,
개선점도 발견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수62
반대수38
베플|2023.02.19 15:29
뒷정리 잊고 넘어갈때가 많으니 안 잊으면 잔소리도 점점 못할거고 반찬은 받아와서 양껏 차려 먹어. 왜 버려지는데? 쓴이도 안 먹으니까잖아. 정확히는 안 차려먹어서겠지? 그거 버릴때도 니 손으로 버려 . 갖고온지 한달됐는데 안 먹으면 니 손으로 버려. 신경 더 쓰면 되는 걸 나몰라라 하면서 바라기는
베플|2023.02.19 15:21
와이프입장도 들어봐야함. 일단 중립. 생활비 100주면서 밥이라도 차려달라는 한끼 8인분씩 쳐잡수는 식충이남편도 첨엔 다 그남편 편이였지 그와이프가 추가글 쓰기전엔
베플ㅇㅇ|2023.02.19 14:32
다른건 모르겠는데 음식 부분만 말씀드리고 싶어요. 음식을 “썩혀 버린다” 표현하셨는데 지나치게 너무 많이 주신건 아니였나요?그렇게 아까우면 썩기전에 님이 다 드셨으면 됐잖아요; 반대입장으로 블라인드에 장모님이 돈까스 30개 해오셨다, 처치곤란이라 매번 너무 힘들다고 푸념하던 유부남의 글이 떠오르네요.. 댓글에 남자 탓하는 내용 많았습니다. 근데 음식으로 공격당하는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거든요 진짜ㅋㅋㅋ 애 키우면 육아와 살림만 해도 벅찬데 그거 나눠주는것도 일이고.. 내 살림인데 남이해준 음식물 가득 들어차있는거 보면 답답하고.. 어쩌다 한두번, 그때 먹을만큼만 해주면 고맙죠. 그게 아니면 괴롭습니다. 저는 저희아빠가 그래요ㅋㅋㅋㅋ 시어머니는 그때그때 먹을 양만 주시는데.. 답도 없어요. 당연히 남편 힘들어 합니다. 제가 최대한 나서서 안받으려고 하는수밖에요. 아빠 당연히 서운해 하죠. 근데 그거 결국 자기 즐거움이거든요. “내가 너네 이만큼 사랑한다” 뭐 그런거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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