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기독교인들을 왜 미워합니까

주은혜 |2023.03.09 11:21
조회 30,633 |추천 32
기독교(가,는,은)#

1.만만해서?

2.착해보여야해서?

3.잘몰라서?

4.그냥 남들 얘기하니까?

5.못되서?

6.귀찮아서?

7.자기종교와의 이질감때문에?

8.시끄럽고 말이 많아서?

9.헌금때문에?

10.그냥 시비한번 걸어보는것?

11.베스트 달아보려고?

12.유일신이라는게 맘에 안들어서?

 

기독교가 여러분한테 어떤정서를 가지고 있나요?

기독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는 하고 계시지 않는 분들도 많던데 ...

얼마나 많은 지식이 아니면 개념이 여러분 머릿속에 탑재되어 있는지 참 .. 볼때마다 답답합니다.

나또한 왔다갔다하는 삶을 많이 살았지만 최소한의 모르는 사람보다는 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을씁니다 ...

이를테면 종파가 나뉘어져 있는데 시초는 유태교가 시초이며 그 아래로 감리 성결 장로 침례 그리스도의 교 천주교 등등 많은 종파가 있습니다

본인 또한 천주교에 관해서는 교리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지 않기때문에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

감리 성결 장로 침례 그리스도교 등등에서도 여러 종파로 나뉘어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잘못되어진거라기보다 서로의 영향력이 다르고 이해범위도 틀립니다 성격또한 틀리구요 ... 불교에서도 여러 종파가 있지만 부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고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참고로 기독교라고 착각하시는 여호와의 증인, 제림교,통일교 ,안식일 교회는 기독교에선 이단이라고 말하는 집단이며, 이는 단지 이념이 틀려서가 아닌 어느 특정부분을 단일 해석하거나 전혀 교리에서 어긋나는 지침을 가지고 있어서 이단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이슬람,기독교,유태교,천주교,힌두교,불교 등을 이단이라고 칭하지는 않습니다 최소한 기독교라는 틀안에서 교리에서 전혀 어긋난 지침일때 이것을 통틀어 이단이라고 칭하는 것입니다 

특히 통일교는 전혀 하나님과의 관계가 전혀없는 집단이며 교회라고 칭하지도 않습니다

 

보수적인 성격인 장로교, 조금 완화되있으면서 계승이 가능하며 지목목회가 가능한 감리교,많이 완화되어있긴하나 성결교 특유의 신학대 만큼은 완고하다고 볼수있고 .. , 침례교는 세례를 물을 머리에 얹는 식이 아닌 몸전체를 물에 담그는 침례 형식의 교파이고 ..그리스도 교는 각교파에서 그리스도 교가 성립되어 있어서 특유의 성격은 파악이 되질않습니다 

 

헌금은 모두 목사것이다? 아닙니다 .. 각교회마다 장로님들이 있고 각부서마다 부장집사님들이 있으며 권사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서마다 회장 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 식의 각 부서원들이 있고 그 아래에는 부서원의 보조역할을 하시는 분들이 있기도 합니다 .

그래서 대체로 각 최하단위의 부서원들이 이를 관리한것을 부장집사님과 전도사님이나 목사님들께 월례회를 통한 얼마를 지출했다는 것을 모든이들에게 알리며 부장집사님들은 장로님들께 서류를 올리고 보고 합니다 그리고 장로회에서 회의를 거쳐 다음 회기때 지출과 필요내역을 목사님께 보고하는 방식이며 목사님의 월급은 장로회에서 결정권이 있다고 봅니다 또한 대외적으로는 지방회라는것이 결성되어있는데 이곳도 회장 부회장 총무 서기 회계가 모두 있고 각교파마다 따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지역을 크게 털어서 서 동 남 북 식의 지방회가 있습니다 각 교회의 대표자들과 이런 임원들이 안건을 가지고 임금에 대한 동결안을 제시한다음 급여가 이루어 지는것이구요 .

교회내의 헌금은 선교자금과 각 부서 활동비로 사용하기도 하고 교회의 보수 , 차량 유지비 등으로 사용됩니다 . 그리고 교회마다 1년에 한번씩 총결산을 내어 대월례회를 합니다 그래서 공지하고 책자로 발간하여 전교인이 확인할수있도록 하여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기회를 가집니다

 

헌금에 대한 잘못된 상식은 꼭내야만 한다가 아니라 자기의 마음을 드려도 좋고 식권한장 주머니에 있는 돌하나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감사의 조건에 비해 미약하지만 나를 드린다는 의미로 상통합니다 . 헌금은 상식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십일조나 기타 특별헌금도 있는데 ... 십일조는 내가 살아있고 그만큼 내가 살수있는 조건이 되게해주셨으니 대신 최소한 나라는 존재에비해 적지만 1/10을 드린다는것이며 장학헌금은 대체로 신학을 늦게 배우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들의 장학금등으로 사용됩니다 또는 집안 형편이 어려운 의무교육 학생들에게 제공되기도 하구요 

 

기독교가 유일신이라는것으로 인해 가끔 장승이나 돌탑등을 훼손하는 경우 있습니다 저도 기독교이긴 하지만 일단은 서로를 존중할줄 알아야 한다고 보고 무작정 돌을 던지고 보지말고 알고나서 난 또 어떤지에 관해 생각할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같은 사회에서 서로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구지 나만이 선택된자라고 생각하지말고 존중해주면서 사랑을 실천해야 하나님의 말씀이 사랑이 온유와 평화가 이루어 질거라고 봅니다 .

음지에서 기도해주고 다락방에서 기도해주는 사람이 참된제자라고 봅니다 

밝혀내고 빛내려고만 하는 사람은 죽은후에 하나님 나라에 갈지 못갈지 저는 모릅니다만 하나님은 아시겠지요 . 그들의 믿음과 사랑이 자기의 삶을 영생인지 나락인지 보여줄테니까요 ..

 

요즘 각종 매체로 인해 여러 자살교나 별에별 희안한 종교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지 기독교가 맘에 안드시는 분들 ..!! 저런 곳보다 훨씬 좋지않을까하는데요 ... 

개인적일진 몰라도 기독교인들이 이런곳에 딱히 어떤 종교를 찝어서 이렇다 저렇다 남긴걸 본기억은 없는것 같은데 ... 

왜들 그렇게 기독교를 못잡아 드셔서 안달이신건지 모르겠습니다 

길가다 불편하시다는분들도 있고 , 귀찮게 한다는 분들도 있고 , 여호와의 증인을 착각하신 분들도 있고 , .... 등등 많습니다 

그리고 교회를 믿지는 않습니다 . 하나님을 믿는거죠 

떨어져 나오신분들 ... 하나님을 믿어보세요 ... 사람은 재껴두고 ... 하나님이 그사람을 먼저 판단하셨을테니까요 ... 

 

그리고 닭이 먼전지 닭알이 먼저인지 항상 그렇게 꼬리무는 님들 ... 

이해가 안되면 이해가능한 이부문에서는 누구나 쉽게 알아듣게 할수있는 분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대화하시면 되실것을 ... 

 

또한 어디를 가든 부적격(?)자와 고집불통,오만쟁이,오버쟁이,잘하는사람,온화한사람,말많이하는 사람등 다들 있습니다 

항상 말씀들이 싸잡아서 말씀하시니깐 ..참 ..답답합니다 

어디가나 그런분들 다 있습니다 판단은 하나님이 하실거구요 

단단한 기반이다 싶은 장로교 ... 그러나 지금 개혁의 바람이 불고있습니다 

시간은 걸리겠지만 ... 길거리 불편하신분들 ..참아주시고 .. 길거리 다니실때 나이트광고지나 음식점전단지, 하다 못해 일쑤 전단 등은 다 받아보시면서 특이한게 교회전단,사람찾기전단,뺑소니전단 불우이웃돕기전단 등은 잘 안받아주십니다 ... 훔...

 그럼 그냥 나이트(하나님과 춤출수있는), 음식점(하나님의 말씀을 먹을수있는) 정도의 전단으로 생각해주세요 .. 구지 안받으셔도 되니까요 ... 마음이 끌릴때 오시면 됩니다

 

가끔 어디선가 엄한 글을 안티까페에서 퍼오시거나 말꼬리만 잡으려고 하지마세요 ... 그럼 결과는 끝이 없습니다

신학과 과학은 동시에 이루어지구요 종교문제때문에 과학자들 밝히지 않은 신학의 증거자료도 많이 있답니다 ..과학자들의 약 80%가 기독교인이거나 천주교인이며 여러분도 지금 듣고 대충은 알고있듯이 그때가 가까워진것은 아마도 3차대전이라는것... 종교전쟁일 것이다라고 했는데 중동지역은 아직도 종교전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구요 ... 그게 아마도 __점일지도 모른다는 것이죠..

 

무조건 비판만 하려하지 마십시오 아주 조금 더 아는 사람으로서 말하는것이지만 아주 조금더 알기때문에 성경에서의 복음은 이런것이다 라고 말하면 모르면서 반박하기 보다 그렇구나 하지만 난 이렇다는것을 말씀해주시면 서로의 대화가 이루어지고 이해차원에서 편안해 질수있다고 봅니다 .. 비판은 하려면 얼마든지 무궁무진하죠 ... 아는 한도내에서 말씀해주세요 ..

저도 들은 얘기지만 전인류중 가장 논리적인 종족은 독일인이고 가장 감성적인 종족은 이탈리아 다음에 남한사람이라고 하더군요 ... 한국인들 그러나 머리는 좋지 않습니까 ..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머리로 수용할줄도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 자기 생각과 이념과 틀리다고 해서 무조건 적인 배타는 아니올시다라고 생각합니다 ...

 

혹 댓글남기시는 분들중 ...아시는건지 모르시는건지 물어보고 나서 바로 자기 생각으로 단정짓는 분들 있는데요 ... 물어보는건지 ..단정짓는건지 .. 이해가 안될때도 있구요 ..

기독교인 답글자 분들이 님들 비판하는 내용이 다 맞어요 라고 해주길 바라는것처럼 말씀하시는 분들 있습니다 ... 그렇지 않으면 내용이 물고 물고 또 물리고 트집잡고 .. 한도 끝도 없을때가 많습니다 ...시비거리만 늘뿐이지요.. 

 

그리고 무교이신분들은 .. 꼬집어서 기독교가 나쁘다 이렇게 말씀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어차피 자신만 믿거나 아무것도 신경안쓰는 분들인데 구지 댓글에 욕하시면서 꼬릿말 달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

사실 기독교는 이러면 안된다 하는 것들이 불문률들이 머리속에 잠재되어 있지만요 ..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것또한 사람이기 때문에 .. 매체에서 말이 많이 나오는데요 ..

참 ...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자신과 상관없다고 생각했던일을 누구나 실수든 고의든 할수밖에 없을때가 사람한테는 찾아올수도 있기때문이죠 ... 그래서 사람일은 모른다고 하지않습니까...~!

 

사람이기때문에 하나님을 믿고 사람이기때문에 종교가 있는것이고 ...

그 종교때문에 .. 서로 미워하고 .. 각종교마다 서로 미워하라고 가르치는 종교는 없는데 말이죠..

그건 옳지 않다고 봅니다 ..

미워하고 시기해도 .. 어차피 한세상안에서 사는 사람들 아닙니까..

죽은다음에 사는 부활이든 윤회든 무엇이든 간에 ...

모두 사람을 이롭게 하기위한것 아닌가요 ...

그리고 누구에게든지 의지하고 항상 감사할 상대가 있고 ..

날 웃게해주고 날 억제시켜줄수있는 ...

무한한 힘의 소유자가 내곁에 있다는것에 항상 기대 되지 않나요?

세상 어디 인간빽은 없어도 날 지켜줄수있는 빽이 있다는거 ...

세상 어디 참 친구가 없다고 가끔 생각할때도 친구대신 대화해줄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거...

 

세상에는 참 많은 종의 종교가 있습니다 ..

눈에 어차피 보이는 대상을 믿는것은 자연주의 샤머니즘이나 에니멀리즘 밖에 없고요 ...

나머지는 전부 여러분이 생각하는 미스테리한 신의 존재 아닌가요?

유에프오 처럼 말이죠 ...

눈에 안보여도 점쟁이는 믿고 하나님은 믿을수 없다는분들 ...

집사님들이 점보러가셨다고 하는분들 ...

진짜 점쟁이도사는 요 .. 참 기독교인이 가면 내쫓는다고 합니다

동자가,선녀가 떤다고요 .. 그리고 손금조차 안보인다고 합니다 ..

만약 보셨다면 고객분이나 접객분 둘중 한분이 가짜아닐까요 ...

 

또 예배시간이 길다고 하시는분들 ... 보통 1시간이며 긴것은 부흥회입니다

간증집회 부흥회 찬양집회 등 ...

서양과 동양적으로 봤을때 ... 동양은 한가지에 빠지면 심취하는것이 있죠 ..

특히 빨간 운동복입으면요 ...

서양은 대신 그렇게 느긋하게 식사는 즐길망정 ... 이런생각은 하죠 ...

하지만 식사시에도 기도를 하는등 ..하지만 동양은 그런것이 부족하고 ..

서로 역순적인 문화차이가 있습니다

그런것으로 봐서 여러분이 간단히 생각하는것도 여러모의 차이가 있다고 봅니다 ...

 

 

자기의 생각이 틀리다고해서 비방만하지말고 어느한쪽을 죽이려들지말고 예의있고 올바른 형태의 장이 되었으면 하구요 ...

간혹 실수한점있으면 용서하시고 .. 저도 잘 몰라서 오류가 난것이 있다면 말씀해주시고 ..

아무쪼록 이런 감정대립은 이제 이 글로인해 마무리 되었으면 합니다
추천수32
반대수491
베플ㅇㅇ|2023.03.09 11:52
이런거 물고빨고하니까 미워하는거임. 니들 단체 안에서 니들 손으로 자정작용이 전혀 안되잖아ㅋㅋㅋ

이미지확대보기

베플남자ㅇㅇ|2023.03.09 18:05
개신교(기독교)가 싫은 이유 1. 타종교에 대해 너무 배타적이고 쓸데없는 선민의식을 갖고 있어서 툭하면 전도질로 인한 각종 민폐 2. 목사 및 집사 등 성직자들의 부패 및 성범죄 등 각종 범죄 3. 위선
베플남자ㅎㅎ|2023.03.09 11:40
왜? 라고 물어 보는 것 부터가 참~~~~ 그걸 모르니 욕 먹는거요
베플ㅇㅇ|2023.03.09 14:47
왜냐면 관심없는데 이런 글 자꾸 올리니까요. 전도하는 것도 니 자유, 전도하는 사람 욕하는 것도 내 자유.
베플ㅇㅇ|2023.03.09 11:36
세종 모목사 하는 짓거리를봐라, 전광훈 목사만봐도 550억 챙기고 또 아파틑 분양권 2개 즉 집을 내놓으란다. 이것들이 사기꾼 아니고 뭐냐. 그리고 기독교를 왜 개독이라하눈지 아냐. 싫다는 사람들한테도 교회다니라 강요하는거 그것때문이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