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고객이랑 한 톡을 보게되었습니다.
다른거는 다 문제가 없는데
그 고객이 담주에 방문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남편이 처리했으니 안오셔도 괜찮을것 같다고 하면서
저 보고싶으면 오시구요안오실거잖아요 이딴 톡을 보냈는데 너무 기분이 나쁜게 이새끼가 여자한테 끼부리나?
이생각이 드네요. 그여자분은 관심없는거 같은데ㅎㅎ
그냥 웃고 말고 거기다 대고 또 거봐요 요러고 뭐 반차?썼으니 오랜만에 집에서 쉬라는 이딴..
저 내용만 갖고 기분 나쁜 제가 별거 아닌일에 너무 예민한걸까요?
다른곳으로는 퍼가지 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