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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강해(막8 6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주품이 |2023.03.12 10:49
조회 150 |추천 0
구절강해(막8 6 10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QL3LVALQvew


말씀:
6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7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8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9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10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막8: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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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83 구름같은 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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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형통케 되는 길
1.믿음을 좇아 행함으로 형통케 됨
(히11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막9 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하시니,

빌4 13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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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3 14 17
14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행하니라
15 (요단이 모맥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가에 잠기자
16 곧 위에서부터 흘러 내리던 물이 그쳐서 심히 멀리 사르단에 가까운 아담 읍 변방에 일어나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
17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온 이스라엘 백성은 마른 땅으로 행하여 요단을 건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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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하나님과 동역함으로 형통케 됨
(갈2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마28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막16 20
제자들이 나가 두루 전파할새 주께서 함께 역사하사 그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언하시니라)

/

3.주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형통케 됨
(수1 7 9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요14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출19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행5 29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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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Dalmanouqav(1148, 달마누다)
달마누다 Dalmanutha. 과부를 의미합니다.
1. 구약성경.
갈릴리 바다 서쪽 해안 근처에 있는 마을의 이름이다.
가장 믿을만한 사본들에는 민 8:10에서 이 곳을 '달마누다'로 표기되어 있으나 어떤 번역본들에는 '마가단'(Magatan), 또는 막달라(Magdala)로 표기되어 있다.
*막달라의 의미는 생선탑 또는 절인 물고기를 의미함으로 어촌마을 지역입니다.

(주품이 해석: 생선이 탑으로 쌓였으니 풍성한 지역 일 것입니다. 하지만 과부를 의미하는 지역임으로 영적으로는 이 지역은 풍성하나 신랑되신 예수님이 없어 과부와 같이 외로운 지역을 의미 할 것입니다. 인간의 외로움을 완전히 채워 주실 분은 오직 하나님 밖에는 없습니다. 주님이 없을 때 이 지역의 막달라 마리아와 같이 그 마음에는 7개의 악령으로 채우는 삶을 살 뿐입니다. 주님으로 우리의 심령을 온전히 채워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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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절, 예수께서 무리를 명하사 땅에 앉게 하시고 떡 일곱 개를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그 앞에 놓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 앞에 놓더라

-> 놀라운 하나님의 기적은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작은 것을 예수님께 드리었고 앉으라 하실 때 앉았고 무리에게 주라 하실 때 주었습니다. 작은 것을 드리고 앉고 준 것이 다입니다. 기적은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작은 것을 따라 행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 할 때 주님은 큰 기적을 행하시게 됩니다. 다만 하나님께 상 주실 것을 믿고 늘 예수님을 따르는 쉬운 조건이 있을 따름입니다. 뭐 어려운 것이 있나요?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불순종하는 것은 더 어렵고 맘이 상하고 뒷 수습하러 힘들고 죽을 지경이고 불순종의 어려움과 무서운 댓가입니다. 늘 어렵지 않은 하나님의 명령을 헤아려 찾아 순종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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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 또 작은 생선 두어 마리가 있는지라 이에 축복하시고 명하사 이것도 그 앞에 놓게 하시니

-> 떡은 밥과 같은 존재고 생선은 반찬과 같은 것입니다. 주님은 밥을 먼저 주시고 반찬을 나중에 주심으로 질서를 지키십니다. 떡은 인간이 살아 가는데 필수 요소이며 반찬은 여러 영양분으로 사람이 더 건강하게 살아 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두 가지는 모두가 다 필요한 요소이며 떡은 우리에게 말씀이 될 것이며 생선은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요소와 같을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말씀을 매일 읽고 듣고 행해야지만 믿음을 가지고 영생을 얻어 살 수가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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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악기로 멜로디로 찬양을 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더 강건한 신앙을 유지 시켜줍니다. 이와 함께 전도하는 것도 신앙의 경건에 도움을 준다 하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정녕 얼마나 말씀을 읽고 살아갑니까? 전혀 하나님의 말씀을 읽지 않고 목사님의 말씀만 듣고 찬양만 하고 살아 간다면 마치 떡을 안먹고 맛 있는 생선만 먹는 신앙과 같습니다. 그러한 성도는 점점 영적 힘이 약해지고 쇠약한 신앙에 이르게 될 것입니다.

떡이 말씀이며 믿음과 영생의 필수 조건이라 하였습니다. 과연 매일 말씀을 읽지 않고 살아간다면 정말 그에게 구원이 있을지 누구도 책임지지 못할 것이 오늘 본문 구절의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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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 일곱 광주리를 거두었으며

-> 인간이 가진 7병2어는 완벽한거 같고 인간이 전심을 다해 다 해봤자 한계가 있음을 의미 하지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고 배불리우고 7 대광주리를 남기신 것은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사는 것은 전혀 부족함이 없는 풍성함을 선사하여 준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인간의 힘으로 노력을 하여도 벌레 때문에 흉년이 들기도 하고 뒷통수 맞아 사기를 당하고 앞통수를 맞아 합법적으로 투자한 것을 다 날리는 인간사의 모습입니다.

하나님만을 의지하여 소박하게 살 때가 뒤 돌아보면 가장 풍성하고 안정되고 평안하고 평탄한 삶이었음을 돌아봅니다. 요행을 바라지 않고 나의 수를 쓰지 않고 탐욕을 바라지 않고 잠잠히 젖 땐 아이의 순수함과 편안함으로 조용히 주님을 따랐다면 남을 꾸어주기에도 부족함이 없는 풍성함이 우리에게 있었을 것입니다.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제는 속히 우리는 그러한 욕심에 삶에서 속히 돌아서 회복되야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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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사람은 약 사천 명이었더라 예수께서 저희를 흩어 보내시고

-> 예수님의 활동은 말씀교육, 기적 행하심, 흩어 전도하게 하심입니다. 교회의 보수전통이 기적을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 활공교회를 통해 여러분의 섬기는 교회에서 많은 선한 기적들이 행해 지기를 원합니다. 꼭 기적은 병치유만이 아닐 것입니다. 술, 담배 폭력, 성적인 문제에 타락하던 영혼이 변하여 성결하게 사는 것도 기적일 것이며 또, 크고 작은 질병에서 놓여 우리의 질병의 고통(질고)을 대신 지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되는 일도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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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간고의 고통을 주님이 지셨다는 것은 정신적인 고통에 해당이 됩니다. 사람 간에 교제하다 보면 심리적 갈등이 수도 없이 많을 것입니다. 이러한 심리적 고통의 문제를 해결 해 주시는 것이 주님의 간고의 지심입니다. 우리는 주님과의 말씀과 기도로 이 인간의 갈등을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유사할 거 같은 가난의 고통도 이 심리적 고통에 해당이 될 것입니다. 빚지고 살면 그 고통이 심하겠지요 사실, 이는 하나님께서 허락을 하신 것이 아닙니다.

쉽게 주님께 순종하며 살았으면 이러한 일이 없습니다.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 빚도지지 말라 하셨기 때문입니다. 빚지고 쓸데없이 욕심 내고 투자하다 망하는 비일비재하는 것이 성도나 비성도의 삶이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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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곧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달마누다 지방으로 가시니라

-> 정말 이것이 구절 강해의 매력입니다. 달마누다는 막달라 라고 하여 갈릴리 호수의 서쪽 해안을 의미합니다. 막달라 마리아 라고 많이 들어 보셨을 겁니다. 바로 막달라 마리아가 이곳에 살았으며 일곱 귀신일 들렸다고 하였습니다. 그 외 베다니 마리아라고 들어 보셨을 겁니다. 베다니는 예루살렘 동편 3키로 지점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막달라 마리아와 베다니 마리아는 다른 인물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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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갈릴리 막달라 지방은 염색과 직물 제조업으로 풍성함을 누릴 뿐만 아니라 갈릴리의 어획량과 갈릴리 호수로인한 농사로 풍성함을 누리었을 것입니다. 거기다 이방인의 문화가 접하여 세속적이고 우상을 섬기는 문화가 있으므로 영이 더러움에 물들고 막달라는 악령이 들었고 주님은 그녀를 치유하신 것입니다. 그녀는 가진 것으로 주님을 섬기었다 합니다. 즉, 갈릴리 지방은 풍성하여 대체로 중산층의 지방이고

베다니 마리아는 유대광야 사막지대와 가까워 매우 가난하여 창녀로서 생계를 유지하였습니다. 다만 예루살렘은 종교인이 헌금을 받으므로 종교인들은 많은 부를 누리었을 것입니다. 즉, 예루살렘은 부익부 빈익빈의 빈부 격차가 많은 지역임을 헤아려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베다니 마리아의 오빠 나사로는 부자에게 구궐을 하는 거지였습니다. 전도사인 저도 잘 몰랐고 목사님들의 설교로도 잘 군분이 안되는 인물들이 이렇게 구절 강해로 한구절씩 해석을 하니 성경이 보이는 역사가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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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믿음의 순종함으로 한발자국 한발자국 우리의 걸음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발자취를 남기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만이 높아 지시길 주님만이 남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감춰지고 주님의 명성만이 칭찬만이 높아지기를 원합니다. 우리 활공교회, 한빛교회, 힐링라이프 선교회가 날마다 주님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만을 전하여 주님의 기적의 손길을 경험하여 유월절의 홍해의 역사를 지금에도 경함하게 하옵소서 주님만 의지 하였더니 쉽게 우리의 환란을 문안히 벗어 날 수 있었어 라고 고백이 늘 있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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