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이고 엄만 54살인데 엄마가 정신을 못차려서 글 써봐요
엄만 저 초등학교때부터 불륜을 시작한거 같아요 근데 끊을 수 없는지 몇십년이 지나도 계속 해요
또 들키지나 말지 옛날에 엄마가 현관에서 부르더니 나가봤는데 어떤 모르는아저씨가 서있었고 저를 보며 도망치더라고요 제가 아무것도 모를거라 생각해서 저를 농락한거죠
그리고 중요한건 밖에서 생활을 전부 제 이름으로 생활해요
엄마는 아는 언니들도 많고 내연남들한테도 제이름으로 불리더라고요 그것 말고 무슨짓을 하고다는지 모르니까 께름직해요
어렸을땐 나이들면 그만 하겠지 싶었는데 아직까지 해요
자세한건 말하긴 어렵지만 저도 어렸을때 기억으로 지금 제정신 아닌거같아요
언제쯤 그만둘까요 그런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