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여과스톤 공법은 해양 수산부가 전문인데,
물의 수심이 10m고, 모래 층이 40m야. 총 높이가 50m가 되겠지.
그러면 50m의 원형 강관을 준비하는거지.
수심에 맞게 suction pile을 만드는거야.
그리고 정확한 위치에 떨어트리는거야.
그러면 석션 파일 안에 모래가 가득차있는데.
이것을 펌프기로 꺼내는거지.
모래를 전부 빼면 그 안에 물로 가득차는데,
자갈을 1m정도 먼저 넣는거야.
자갈 1m층이 쌓이면 그때 여과스톤과 파이프와 용접한 것을
정 중앙에 고정하면서 중심으로 보내는거지.
중심을 잡아주는 고정대와 결합해야겠지.
그리고 파이프를 다 내리면, 그 위에 4m층까지 자갈을 천천히 뿌려서,
5m x 5m 자갈층을 만들어주는거야.
그리고 그 위에 모래로 체우고, 5m 원형 강관을 들어올리면 끝나는거지.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것, 한번에 3개씩 하는거야.
사실 이 분야는 해양 수산부가 전문이지.
5m 원형 강관 삽입 이후에 준설하고 그 밑에 자갈과 여과볼 설치하고,
모래 체우고 강관만 들어올리면 되닌깐 간단한 공정이지.
100m도 순식간에 가능하지.
그리고 여과볼 파이프와 본 파이프를 연결해주기만 하면 돼,
강이 시작되는데부터 끝까지 전부 다 해야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