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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정부여당 ‘악재’ 틈타 정국 주도권 탈환 집중…‘ 지지율 반전 계기로? 야(非한)당

쓰니 |2023.03.20 16:15
조회 28 |추천 0
출처 _  민주, 정부여당 ‘악재’ 틈타 정국 주도권 탈환 집중…‘방일외교·정순신’ 지지율 반전 계기로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viva100.com)

정부여당의 잇따른 악재가 더불어민주당 호재로 작용한 모양새다. 정순신 변호사 아들 학교폭력 논란부터 ‘제3자 변제’ 방식의 일제 강제동원 해법 등 이슈가 정부여당 지지율에 영향을 끼치면서다. ‘이재명 사법리스크’에 고전을 면치 못한 민주당은 이 틈을 노려 정국 주도권 잡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민주당은 20일 윤석열 대통령의 방일 외교와 정순신 사태를 두고 대대적인 공세를 펼쳤다. 이같은 이슈가 정부여당 지지율을 발목 잡는 악재로 작용하자, 고삐를 죄기 시작한 것이다. 무엇보다 국민의힘이 3·8 전당대회 직후, 컨벤션 효과가 아닌 지지율이 떨어지는 상황에 직면하자 야당의 공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정청래 최고위원도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여당의 지지율을 언급, “윤 대통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추풍낙엽”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분열을 잉태한 마이너스 분당대회였고, 윤 대통령의 친일 굴종외교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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