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알바생인 나를 어떤 사람이 아줌마라 부르고 패끼치게 한것

BEREK |2023.03.23 16:13
조회 31 |추천 0
짜증나기도 하고 서럽고 이르고 싶다
한두번 받아주고 참고 인정함
화를 속으로 10번 억제한다
비약하게 치어서 내가 당하는것다
한탄하고 지나친다
모욕된 말 피곤한말한다
난 그런가보다 하고 마음 안좋고 좋고 괜찮고 신나지도 않고 근로자든 일할때 아무 말도 조차 싫고 감정을 밝게 표현도 아무 것 바라고 싶지 않다 이게 오늘 스트레스 일이고 다른 일 편의점 진열이나 하고싶다 오늘 청소 쓰는거 닦는거 분리수거 바로 빨리 서둘러서 했다 사람을 아프게 했다 이걸 울 부모한테 샘한테 속 풀리게 말한거 솔직히 말한다 이건 오늘 섭섭해진 나한테 일어난 일이다 계산 제대로 하고 싶지않다 목요일 오늘이다 굶고싶다 하는것 먹는것 하고 싶을 맘 없다 내가 아무리 장애나 엉뚱하게 삑 말했다 해도 저번달부터 그런사람 아니고 완전히 고쳤고 없어졌다 정말 힘들고 괴롭고 속으로만 화가나고 잠잠해지고 화가 더 나면 미칠지경이다 부모가 이 마음 오늘 내마음을 알까? 이웃이 알까? 누가 날 이해해주면 좋겠는데 눈물이난다 약 먹기싫다 망측하다 나같에도 눈 마주치기 싫다 오늘부터 앞으로 폭발다이어트 강악 강하게 시작이다 이런 경우가 다 있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댓글 달아주세요 나도 그것도 일하는건데 .... 비장애 정상인이고 심각하게 억울하는건데 나도 나중에 회사들어가고 할테라 난 똑부러지고 똑똑한 일반자인데도 이럴땐 약다고 생각들건데 말이다 ㅎ 피곤하다 더구나 손님이 딴 사람이 해결방안 없나요? 서비스일인데!! 그렇게 안 부르면 좋겠는데 리뷰해주고 댓글 남겨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