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편의여사친

쓰니 |2023.04.04 09:22
조회 1,488 |추천 8
남편의여사친.. 옆동네 사는 아담하고 이쁜 여사친..
남편친구(a)랑 중학교때부터 9년사겼다고해서 그냥 여자사람친구라고 생각했는데 유난히 남편하고 친하네 ...거슬림...

예전부터 이여사친을 아는 그닥 이여사친이 마음에 안들어하던
남편친구(b) 그러더라..
완전 여우고 중학교때부터 주변에 여자친구보단
남자친구가 더많았고 항상 애교를 그렇게 부려서 꼴뵈기싫었다고...
그러한게 자기 만삭사진을 왜 내남편한테 보내냐고.. 반누드사진을... 어이가 없었다.. 둘이 생일이라고 사랑한다 나도 사랑한다 ..이러고 꼴값떤다고 하고 적당히 까불어라함!!!
한성격하는 나는 둘이 만나는거 극혐하고 몇번 못만나게하고
이건아니다라고 인간적으로 얘기함.. 내가 개지랄떨면 난리나는거 알기때문에 안만나다가 저번주 일요일날 내가 외출한사이 ..
술한잔해서 기분좋은 내게 만나러간다함..
그건 옳지못하다고 만나고 싶으면 우리동네 스벅에서 커피한잔하라했음... 근데 그여사친동네로 넘어감...
그날은 취해서 넘어갔는데 다음날 생각해보니 뭔가 쎄...함..
차 블박을 봤더니 집에서부터 끄고 감... 역시 여자의 촉이란..
손가락으로 끄는게 녹화됨.. 핸드폰으로 촬영해서 남편한테 보냄..
여사친 전화번호 내놓으라고 했더니 줌.. 당연히 뭔짓을 했음 말맞췄겠지 하고 남편만 잡음..
왜 껐냐고 하니 처음엔 발뺌.. 자긴억울하다며 손댄기억도 없댔음.. 내가 업체다녀왔다 무조건 손으로 끈거다라고 업체에서 그랬다고 하니 그제야 자긴 종종끈대... 뭔 개소린지...
그렇게 자기가 여사친과 친구인게 싫냐며 의심되냐며 개뻔뻔..
블박을 끈거부터가 찔리니 끈거아니냐고... 아니래 그냥 커피숍갔대..웃기지말라고 .. 둘이 아름다운 사랑하라고 집에들어오지말라고 하라고 끊음 !!차단!!! 진짜안들어오고 애들 학교갈때 들어와서 옷갈아입고 회사감.. 미친새끼 !!

너무 뻔뻔하지않나요??진짜 웃음만나오네요..
너무 흥분해서 막 쓰긴했는데 .. 정떨어져서 못살겠네요!!!
이제 남편새끼 죽어도 안슬플것같네요...
주말저녁에 유부남불러내는 년이나 나간 새끼나 제정신아닌거죠?? ...



추천수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