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파트에 거주하는 30대 부부입니다.(아내)
저흰 아이가 없고 둘다 직장인입니다.
아침8시에 나가서 저녁7시쯤 집에 도착합니다.
평일엔 오전~낮시간에 계속 뚱당둥당 거리는데
사실 평일엔 거의 쉬는경우가 없어서 상관없지만
주말엔 늦잠잘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
9시반부터 11시까지? 연습하고 오후시간에 또 하는것 같아요.
엄청 듣기싫은소린 아니니 참자 싶다가도
어쩔수없이 수면에 방해가되니 짜증이 확납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예전에 티비보니 성유리씨가
피아노소리 시끄러울가봐 헤드폰 끼고 혼자듣고 혼자 연습하시던데,,,그런건 많이 비싸겠죠?
후..
아직 건의는 한번도 안해봤는데
얼굴은 모르나 서로 감정싸움이 싫어서
뭐라고 얘길꺼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현명한 조언을 구하고자 용기내서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