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5년만났어요
저보다 3살연상이구요
지금은 따로살지만 연애 5년중에 2년 동거해봤는데
참 행복하지가 않더라구요.. 항상 내가먼저 자게 내비두고
컴퓨터 겜 새벽3시,4시까지하고 밥먹을때도 항상 핸드폰게임..이게 참 취미생활도 안맞고 지치는 문제인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연락문제로 닥달하고 피곤하게하고
동거 끝이난 결정적이유가 동거허락한 여자쪽 부모를
안좋게 말하더라구요 더이상 참을수없어서 따로 살게되었고 따로산지는 반년정도되었고 아직 남자친구어머니는 모르는상황..
근데 남자친구 어머니가 우리부모를 안좋게말해도
그냥 부모니 어른이가 하는말이니 이해하라는 남친
남친은 자기자신이 저희부모가 자기부모욕해도 아무렇지 않을거래요 근데 여기서 조카 웃긴게 저는 저희 부모 정말 잘알아서 맘에 안들어도 상대부모욕을 상대자식앞에서 하실분이 아니거든요 암튼 그래서 나는 이미 욕들었고
오빠는 일어나지 않은일이니까 그렇게 단언하는거 아니냐 그랫죠..어머니랑 저랑 최근에 카톡으로 다투었는데
남친이 나는 무슨일이 있었는지 모르니까 니편을 들수가없다 그러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이없어서 무슨일이어도 내편이여야하는거 아니냐니까ㅋㅋ
다 때려치든가 어머니없는 연고없는 시골가서 살재요
참고로 지금 경기권살아요
제가 끝으로 한말이 오빠랑 내가 죽고 못사는것도 아니고
죽고못사는 사이라면 어머니저러시는거 참을수있을텐데
내가 죽고 못살진 않아서 그리고 타지로간다해도 우리가 행복할까 ? 그랫네요
그리고 번외로 어머니 생신인데 안간다햇더니 요즘 누가 그런거 강요하냐고 안와도된다더니 마지막에는 자기랑 살 생각이면
얼굴비추라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