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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뺨,욕설 제가 너무 심한걸까요..

ㅇㅇ |2023.05.07 21:00
조회 6,580 |추천 0
안녕하세요 오늘 남편과 부부 싸움을 했는데
제가 너무 심한건지 봐주세요..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감정이 격해져서
제가 남편 뺨을 한대 때려서 얼굴에 상처 났고요
남편한테 당신 부모님은 자식 인간부터 만들지

왜 짐승인 상태로 장가 보내서 나 이렇게 고생시키냐
하긴 당신 부모님도 딱 그수준이니깐 그런거 아니겠냐 그랬고 그외에도 입 어떻게 해버리겠다 같은
여러가지 욕설하면서 말을 좀 심하게 했어요 (한 욕 그냥 적으니깐 짤려서 이렇게만 적을게요)

남편은 저한테 욕하거나 때린적 없고 제가 혼자 광분해서 저런거에요..
근데 마지막에 이런말은 하더라고요
당신 키도 크고 몸매도 좋고 관리 잘해서
외적인게 예뻐서 마음도 예쁠줄 알고 결혼 했는데
아니라고...


그리고 제가 임신 중인데 아이 태교에도 안좋을까봐
걱정 되고..
어떡하죠..
제가 일 너무 크게 저지른건가요..
추천수0
반대수71
베플ㅇㅇ|2023.05.07 22:50
남편이 무슨잘못을 햇는지 안적은걸로 봐선 그닥 남편이 잘못한게 없는듯하고 보통 부인한테 삠맞고 니부모가 널 짐승새끼로 키웟다는 패드립 들을정도면 바람이나 성범죄정도는 저질러야 할듯. 지금 이글에선 여자가 짐승으로 보임 여자 부모는 자식을 어떻게 키웟길레 길도 안들여진 야생짐승을 도심에 풀어놧는지 부모도 짐승이라 교육이라는게 뭔지모르나봄
베플ㅇㅇ|2023.05.08 01:33
주작이지? 이런글쓰면 니가 짐승이란거 바로 들통날텐데 썼다고? 더구나 임산부? 너한테는 욕도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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