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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관계 정상화 이끌어

쓰니1 |2023.05.08 23:09
조회 13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710036?cds=news_edit%EA%B5%AD%EC%A0%9C%EC%82%AC%ED%9A%8C

 

[데일리안 = 강현태 기자]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하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모색 중인 윤석열정부는 지난 1년간 '가치외교'를 표방하며 역할 확대 의지를 피력해왔다.

국제사회 지원을 토대로 민주화와 산업화를 모두 거머쥔 국가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직간접적으로 밝혀온 셈이다.

특히 유일한 동맹인 미국과 '글로벌 포괄적 전략동맹'으로서 협력을 강화하며 국제무대 존재감을 키워왔다. 굳건한 한미동맹을 고리로 민주적 가치를 공유하는 일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주요 7개국(G7) 등과 접촉면을 넓혀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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