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주변에 사람이 없는게 제 탓인거죠..주부

40대 아줌마 입니다
주변에 사람이 없는게 제가
뭐가 부족한걸까요?....
잘 지내려고 해도 잘 안됩니다...
그래서 답답합니다..
이상하게 나쁘게 한것도 없는데
제가 매력이 없는것 같습니다
재미가 없거나..아님 다른 끌리는게 멊나봐요
잘 지내다가 속얘기하면
만만하게 생각하고
저는 그 사람들 속 얘기할때 잘 들어주고
듣기 싫어도 들어줄때 있습니다
계속 그렇게 들어주다 제 속 얘기하면
저를 만만하게 봐요 그게 느껴집니다
아님 전 들어주고 제 얘기는 하지 않아야 할까요..
속 얘기 하지 말아야지 하다가도
만난지 좀 되고 그 사람도 하니 나도
하게 되고..
그리고 기분 나쁘게 대할때 남들은 표현을
잘도 하는데 전 말을 잘 못하겠어요 성격탓이겠죠..
참 한심하죠..이 나이 되도록이요..
이제는 기분 나쁘면
그때 바로 표현을 해보려고 해요..

아님 제가 대하는것도 말하는것도
서툴수도 있는거겠죠...
참 이 나이에 이런 걱정하는것도
부끄럽습니다.
뭐를 잘 못하는건지..
너무 억지로 만들지 말고
그냥 있어 볼까요..
그리고 기분 나쁜걸 얘기했더니 그 이후로 연락없고 ..
예전엔 조심하던 사람들도 내 속 얘기한 후론
제가 별볼일 없는 사람처럼 느껴지는걸까요..
주변에 사람이 없어서 힘들어요 솔직히..
제가 어떤 문제 일까요...사람관계에 서툰 제가
어떤걸 하면 좀 좋아질까요..
좀 알려주세요..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 없을 수가 있을까요...
너무 슬프고 자신감이 없어집니다..
제가 문제가 많은거죠 말하는 기술이 부족한걸까요...
창피하지만 뭔가 바뀌어야 되겠단 생각에 글 올립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