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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생각처럼 들릴지 모르겠지만

ㅇㅇ |2023.05.20 20:28
조회 657 |추천 0
여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양성평등세상이 오려면
연구윤리의 재갈을 걷어치워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유전자편집기술, 태아배양기술, 인공자궁으로
인구를 계획생산하는 구조로 가야 할 것 같음
그리고 전통적인 가족시스템은 없애고 육아와 교육은
국가에 귀속시키는거죠.

이러면 환경문제, 인종문제, 성별갈등, 인권유린문제,
인구절벽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생각해보면 육아에 대한 불평등과 여성경력단절에 대한
문제제기는 이 가족과 결혼제도가 있는 한 사라지지 않을 겁니다.

여성들도 몸과 커리어 망가지면서까지 짊어져야 했던
그들이 그토록 벗어나고 싶어했던 가사노동과
독박육아에서 벗어날 수 있고
선천적 장애인이 태어날 가능성을 줄이면서
복지예산절감도 되고
범죄를 일으킬 수 있는 반사회적 인자들을 유전자풀에서
제거할수도 있고

혼수니, 집이니, 예식장이니 고부갈등이니 이혼이나
재산분할 갈등이니 이런 거 다 없앨 수 있는데
애진작부터 인간이 특별하다고 생각해서 만든
인간의 존엄성은 다 허상에 불과하고 인간이 제 멋대로
재단해서 만든 가치부여에 불과한 족쇄 때문에
더 나아갈 수 있는 인류의 잠재성이 개화를 못하는 것 같아 안타까워요.

차라리 전통적인 가족이라는 제도는 걷어치우고 연구윤리도 걷어치우고 유전자를 편집하고 수정체를 배양해서 인공자궁에서 인구를 계획생산하는 쪽으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남녀의 2차성징의 신체적 차이는 흔적기관으로 남기고 성적 기능은 배제하는 쪽으로요.


부모관계의 복잡한 법적 관계를 규명하는데 자원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고


남녀갈등도 없어질거고


이러면 유전적 희귀질병이나 선천성 장애, 일부 질병에 대해선 선천적으로 면역도 가능해질것이고


남녀의 정체성을 남겨두고 성 욕구를 거세했으니 성범죄는 당연히 줄어들것이고 반사회적 인격도 줄어들겁니다.


그리고 인류진화에 특이점도 기대해 볼 수 있을 겁니다.


수중활동에 특화된 무형문화재 해녀라니 개쩔지 않겠습니까?


국가의 필요에 따라 예를들어 축구선수가 더 많이 필요하다면 심폐지구력과 운동지능과 민첩성이 높고 협동심이 강한 유잔적 특성이 필요한 인구들을 생산하되 그 아이가 자라고나서 직업선택을 하게 될 때는 스스로 선택하는 자율권은 보장해주는 쪽으로


현직 종사자의 현장평가와 요구에 따라 종합적 평가를 마쳐 미래에 필요한 직종에 알맞은 인구를 생산하고


아이들을 양육하는 모든 권한과 책임은 국가에 귀속시키되 희망자에 한에서 더 많은 경제적 사회성 적합도의 조건에 충족되는지 확인한 뒤 국가의 관리 감독하에 입양과 양육을 일부 허용해 주는 쪽이 낫다고 봅니다.


전통적 가족제도를 없애면 재산상속도 없을테니 개인의 사유재산은 인정하되 개인이 죽으면 그 재산은 국가가 회수하고 관리하는 방향으로


기업은 전문경영인을 양성한 뒤 임명하고 관리하게 하면서 더 많은 수익금을 낸 사람은 성과급을 주는 쪽으로 가도 된다고 봅니다.


어차피 UN권고 사항도 따르지 않을거고 툭하면 북한이랑 같이 묶여서 취급받는데 이렇게 방치할거면 차라리 극단의 효율추구만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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