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대 중후반 여자이구요
동생이랑 자취 하면서 일하구 있어요
지금 실비보험 있고, 보험비는 아빠가 내주고 계세요
제가 보험비 핸드폰비 등등 아빠가 내주셔서
실비보험 있다는 것만 알고 정확히는 몰라요
예전에도 보험 하나 더 든 게 있었는데
그거는 엄마가 내주셨거든요
근데 보험비가 연체되고 그래서 그건 해지를 한 것 같아요
엄마가 경제관념이 좀 없어서 아빠랑 다투고 현재는 생활비 등등은 아빠가 관리를 하세요
그런데 오늘 엄마가 제 이름으로 우체국 보험
들거라고 전화 오셨는데 왜 자꾸 보험을 드는 건가요 ??
엄마는 지금 제가 실비보험 밖에 없어서 드는 거라는데
굳이 왜 또 들려고 하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