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gv80 출고받아서 부부동반 모임 나갔는데 안그래도 싫어했던 친구가 자격지심 부리면서 그 돈이면 수입차 사지 그랬냐 여기 흙묻은 거 보니 침수차 아니냐 오만 막말을 다 하길래 꼭 어디 돈없이 사는 애들이 남꺼 신경 엄청쓰더라 했더니 말이 심하다면서 절 죽일 년 만드네요 남편도 같이 황당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대충 인사하고 그냥 나옴 나중에 저더러 좀 먹고 살만하니까 눈에 보이는 게 없는 거 같다며 악담을...그 쪽 부부가 많이 떨어지긴 해요 집도 장기전세에다 둘 다 무기계약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