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미애 본모습

이재정 |2004.03.13 12:02
조회 424 |추천 0

저는 어제까지 정말로 추미애 의원이 국회의원에 보범이라 생각했는데..

이제 드디어 추미애 의원에 본심을 알고 말았읍니다

 

추미애 의원이 그동안은 하는 정치는 정치 쇼였다는것을.....

화장을 하지않은 얼굴을 보아야 여자를 진정으로 알수있다고..누군가 말하더군요

당리당량이 눈앞에 보이면 정치인에 본심을 알수 있다고...

어제 드디어 추미애 의원에 화장을 안한 얼굴을 본것 같읍니다..

 

그리고 추미애 의원님에 본심을 알았지요..지금까지는 화장을한 얼굴이었고 정치 쇼였다고..

세탁소에 딸이라고 가장하여 화장을하고 서민표를얻고...

진정으로 세탁소에 딸이면 지금이라도 새옷을 입을려고 하지말고 빨리 유혹에 멋어나  더러운 옷이라도

국민과 함께 깨끗이 빨아 입으세요..

그리고 더러운 국회의원들 모두 세탁하세요..

 

지금도 늦지 않았어요...

진심으로 사고하고...국민앞에 사죄하시요...

국민앞에 사죄하지 않으면

정말로...추하고 미련하고 애증이 가지않은 여자로 영원히 남을 것이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