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501335김 대표가 전국 당협위원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이 같이 말한 건 당내 불안감을 잠재우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여권 일각에서는 “검찰 출신 인사들이 내년 총선에서 대거 공천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 계속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자신의 지역구를 내 줄 수 있다는 당협위원장들의 우려가 나오자 김 대표가 직접 선을 긋고 나선 것. 국민의힘 관계자는 “당협위원장들을 대상으로 ‘검사 공천설’에 동요하지 말고 지도부를 믿고 열심히 뛰어달라는 당부의 메시지”라고 설명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윤희숙 전 의원이 ‘세계경제 변화와 대한민국의 정치 방향’을 주제로, 이관섭 대통령국정기획수석비서관이 ‘윤석열 정부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각각 특강을 진행했다. 이 수석은 특강에서 윤석열 정부의 성과에 대해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1년이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