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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는 왜이렇게얄미울까요

|2023.06.07 17:40
조회 17,595 |추천 75
결혼7년차예요 애 둘낳고 직장그만두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직장 구해서 다니는데요
원래는 신랑이 사업을 크게 해서 돈을 잘 벌다가
코로나때 기울어져서 지금도 썩 좋은 상황은 아니예요.
저도 당연히 일 해야된다고 생각은 했고
여튼 그랬는데 시아버지는 말씀이라도 우리아들이 잘됐으면
니가 고생안하는데 라고 하시는데
어머님은 집에있으면 퍼진다 그러시네요
고생한다는 소리 바라지도 않았고 아무말씀도
차라리 안하셨음 좋겠는데
꼭 퍼진다고 이야기해야되나요
제가 진짜 퍼진것도 아니고 관리도 잘하는 편인데요.
그리고 여태 아이들 키우느라 그랬고
집에서 놀고 있던것도 아닌데 참..
친정엄마는 늘 사위한테
고생한다 수고가많다고 하시는데
시엄마가 뭔 벼슬인가요ㅡ.ㅡ
아님 저런말은 그냥 가볍게 넘겨야될까요
주절주절 기분이안좋아서 글 올려봅니다
추천수75
반대수7
베플유정은|2023.06.07 17:54
어머니도 일좀하시라고 하세요~여자는 평생관리해야 한다고 평생 일하시라고~말참 밉게하시는 재주있네요
베플보리|2023.06.08 01:16
그래서 어머님도 그렇게 퍼진거냐고 말해줘요
베플ㅇㅇ|2023.06.07 18:53
어머니도 퍼지니 같이 일 다니실래요? 폐지라도 주우실래요? 개같이 들이 대겠지 지는 놀아도 며느리는 전업주부 하는 꼴 못보는 인간들
베플ㅇㅇ|2023.06.07 18:39
며느리 무시해야 아들 대접받는지 알아요. 그 반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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