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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미는 할머니들

ㅇㅅㅇ |2023.06.08 10:49
조회 31,730 |추천 196

안그래도 출퇴근할 떄 힘들어죽겠고 저도 앉아서 가고싶은데지하철 탈 때 문열리면 자꾸 뒤에서 할머니들이 손으로 미는게 너무 짜증나요

제가 예민하게 느끼는 걸까요?민다고 해서 빨리 들어갈 수 있는 것도 아닌데,, 저도 빨리 타고 싶어요. 근데 일단 앞에 줄 선 사람들부터 들어가야 타죠 ㅠㅠ 뒤에서 밀때마다 피하려고 하면서 앞에 사람과 본의 아니게 부딪힐때도 많구요

안그래도 최근에 압사 사건도 있었는데 조심해야하는 것 아닐까요..? 제가 상대적으로 어리고 체격이 작은 여자라 무시하는건가 싶기도 해요

그런 상황에서 보통 다른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전 뒤돌아서 밀지 마세요라고 얘기하는 편이긴 한데 그냥 다들 참고 넘어가시는지, 아니면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추천수196
반대수3
베플ㅇㅇ|2023.06.09 16:56
할머니들의 상당수가 타인을 짐짝처럼 취급하더라구요. 그럴 때는 분명하게 말을 합니다. "밀지 마세요", " 저 짐짝 아니에요. 사람입니다."
베플ㅇㅇ|2023.06.09 16:55
너무 짜증나서 밀지마세요!! 라고 크게 얘기함 손에 어찌나 힘을주면서 미는지 너부 불쾌함
베플ㅇㅇ|2023.06.09 18:27
맞음.. 지하철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들 진짜 진상임.... 국민세금으로 공짜로 타고 다니면 출퇴근 시간에는 좀 안 탔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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