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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나간년

a123a |2023.06.09 18:06
조회 273 |추천 1
a라는여자. 그녀의 일상

그녀는 오늘도 야근하고 돌아온 이혼한 남편에게 그녀의 아이를 맡
기고 남자와의 데이트를 즐기러 나간다.
1박2일..때론 2박3일..

그녀의 전남편이 불쌍하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그녀는 이남자 저남자를만나며 사랑을 즐기고 다닌다.
전남편은 그런 사실을 전혀 모른채 야근하고와서 아이를 케어한다.
야근하고 돌아와 아이의 등하교까지 맡아 아이를 케어한다.

그녀는 죄책감이 전혀 없어보인다.

그녀는 이혼후 남자를 만나며 아이와 함께 데이틀 즐기기도한다.
아이는 행복해 한다. 아빠의 자리를 대신해 삼촌들이란 이름으로 아
이는 아빠의 빈자리를 채우는듯 하다.
이번엔 이삼촌이 우리엄마를 행복하게 해줄까.
또 이번엔 이삼촌? 또다시 이번엔 이삼촌?
아이는 내 아빠가될 삼촌이 누구일지 삼촌에게 애정을 쏟는다.

아이를 데리고 여러 남자들과 데이트 하는 그녀가 이해되지않는다.
아이에게 학대아닌 학대가 되는것같다.

그녀는 착각에 빠져산다.. 아이는 돌보지않고 본인 외모에만 집중해있는 그녀가 너무 이상해 보인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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