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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제일 황당한 쌤 얘기 해보자

쓰니 |2023.06.10 03:21
조회 91 |추천 0

쓰니는 현잰 중2인데 쓰니 입학 할 당시 수학쌤이 한분 계셨었어 근데 그 쌤이 되게 재밌고 썰도 많이 풀어주던 쌤이였기도 하고 아들 이름을 강풍 태풍으로 짓겠다 하던 쌤이였거든ㅋㅋㅋㅋㅋ (그 쌤이랑 나랑 수학시험 내기로 진 사람이 눈썹밀기 였는데 내가 져서 눈썹 민 것도 있어!) 그 쌤이 풀었던 썰중 어릴 때 골프선수 했다고 했었는데 갑자기 이 쌤이 골프 다시 시작하더니 골프선수한다고 학교 때려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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