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인게 죄도 아닌데 죄인마냥 낙인 찍으라 하셔서 읍소하는 심정으로 말할까 고민중인데 언제 말해야할까요
상견례때? 결혼식장에서? 결혼하고 10년뒤?
언제 말하든 반응이 예상되어서 말하고 싶지 않아요
남들이 뭐라하든 전 잘못한게 없는데 왜 말해야하죠? 부모가 범죄자인가요? 아님 제가 범죄자 인가요? 간통죄도 없는마당에 왜 이혼은 이렇게 후려치죠? 제가 내연녀인가요?
이혼기록 말소 법만 만들어주면 다신 이런데와서 글쓰지 않고 백년해로 할게요… 원통해서 못살겠어요 제가 너무 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