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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친정부모님께서 당장 짐싸랍니다

쓰니 |2023.06.11 11:49
조회 40,516 |추천 9
글은 지우겠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ㅜㅜ
추천수9
반대수250
베플ㅇㅇ|2023.06.11 12:08
친정 부모님 말 듣는게 좋을거같아요. 지금도 저렇게 효자가 됐는데 혼인신고하고 아이까지 생기면 아이 재롱보여드리니 뭐니 핑계대면서 합가각. 괜한 고생하지 말고 지금 딱 자르세요. 내 와이프 보면 처가 어른들 생각이 나야지 왜 낳고 키우지도 않은 본인 아버지가 생각나냐고요.
베플A|2023.06.11 12:17
지금이야 안한다고하죠. 임신하면 저병 또 도져요. 그러다 좀 일찍 돌아가시면 님때문에 효도못했다고 얼마나 원망하는지 알아요? 아 물론 효도란게 님이 음식해서 밥상차려바치고 님이 놀아주고..이런거고 남자야 그런걸 쳐다보는걸 효도라할거구요 지몸뚱이는 안움직임. 님과 애만 갈아서 효도란걸 쳐한다고 ㅈㄹ할거임
베플|2023.06.11 15:14
정말 시아버지가 생각났으면 지가 아버지댁에 가겠죠. 시아버지 오면 님도 부모님 생각난다고 친정가세요. 아버지 혼자 잘 모시라고 하고요.
베플ㅇㅇ|2023.06.11 12:48
당장 부모님 말 안 들을 거면 최소 1년 이상은 피임 제대로 하면서 남편 지켜보세요. 혼인신고도 하지 말고요.
베플ㅇㅇ|2023.06.11 14:59
미혼일땐 애틋하지 않던 홀아버지가 왜 유독 결혼만 하면 그렇게 애틋해질까요? 애 생기면 단란한 우리 가정, 혼자 계신 우리 아빠 두 개 비교해서 더 애틋해지겠죠? 친정부모님 말씀 흘려듣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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