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결시친이 화력이 젤 세다고 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이 궁금하여 여기에 올립니다.
우연히 들른곳에서 주차하려다 보게 된 모습입니다.
종량제 봉투가 아무리 비싸서일까요?
아무리 비싸다 한들 이건 진짜 너무 양심이 없어보이네요.
쓰레기가 봉투의 반 이상이 올라와 있어요.
저 개인과는 상관없는 일이지만 저 쓰레기 치우시느라 고생하실 환경미화원 분들이나 열심히 분리수거 하시는 분들 생각하니 보자마자 화가나네요.
내 일 아니면 별로 크게 신경쓰는 사람아닌데 이건 진짜 보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다른 사람들 의견도 들어봐야 겠다고 하면서 사진 찍으니까 신랑도 별 말이 없네요. 자기가 봐도 너무 심하다면서요...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하시면 글 내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