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얼마 안됐는데 진짜 이혼하고싶다..
남편 성격이 갈수록 더러워지고
미쳐버릴 거 같다
안싸울려면 내가 참아야 하고
참다가 나도 화나면
서로 소리지르고 싸우는 패턴이다
내 남펀 금쪽이 보는거 같다
결혼하면서 남편이 대출 풀로받아 집사고
대출 같이 갚고 있는데
그래서 싸우면 자기 집에서 나가라 그런다.
결혼하면서 타지로 오게되어서
여기는 친정도 없고 친구도 없는데
오늘도 싸워서 집에서 니왔는데
갈 곳도 없고 집에도 들어가기 싫다.
드라마나 인터넷에 결혼한 중년 부부가
서로 싫어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진짜 너무 싫어..
나 결혼 왜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