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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 하나부터 열까지 손이 가는 부모님

ㅇㅇ |2023.06.22 21:26
조회 60,548 |추천 89
+펑)
달린 댓글 모두 읽어보았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글이 많이 과열된것 같아 글을 지우게 되었습니다.
제 행동이 부모님께 도리어 독이 됐을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말하기 힘들었을 본인의 어린시절을 예시로 따뜻한 조언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려요.
모두 편안한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천수89
반대수11
베플yuleeve|2023.06.22 22:48
40대요? 60대인줄 ㅜㅜ 나 50대 후반인데도 다 하는데
베플ㅅㄹ|2023.06.22 22:51
70대이신줄...나도 40대후반 들어섰고, 주변 동료들 4~50대가 많은데 저런사람 아무도 없는데, 벌써부터 저러시면 나중에 소리만 빽빽 지시는 불통노인네되시겠네요.
베플ㅇㅇ|2023.06.23 07:22
그냥 두세요. 쓰니가 해결하는거 버릇하니 더 그렇지요. 못 먹고 못 쓰고 못 사도 안스러워하지 마시고요. 쓰니말대로 40대면 못 하는게 아니라 안 하는 겁니다. 급하면 하겠죠.
베플00|2023.06.23 06:50
40대면 20대때 다 폰이 있었고 컴퓨터 다 사용하던 세대라 기계조작이 어렵지않을텐데요ㅜㅜ나두 40댄데 어떻게 그럴리가요 저희아버지 70넘으셨는데 지마켓 옥션이런데서 물건 배송시켜쓰세요..가르쳐드리니 금방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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