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모두 감사드립니다!!! 학교도 인천이고 친구들 현재 다 인천 살고 있고, 가끔 친구들 중에 서울에서 결혼식 올리는 친구들 있는데 이 친구는 결혼식도 한시간도 안 걸리는 가까운 인천에서 열리고 해서 고민이었는데요..
생각해보면 진짜 졸업 후 지금까지 안 만났는데 앞으로 볼 날은 많이 없겠죠..?? 이미 간다고 했고 갠카톡으로 친구가 확인차 카톡을 보내서 간다고 한게 너무 마음에 걸렸는데.. 앞으로 말도 조심해야겠어요ㅋㅋㅋㅋ
학창시절 같은 반이었던 친구가 모바일 청첩장을 단톡에 올렸는데.. 졸업하고 딱 한번봤구.. 우린 이십대 후반이고..
간다고는 했는데 사실 고민되네...
간다고 했는데 당일에 일 있다고 안 가도 될까??
간단히 계좌로 축의금 5만원만 하고...
사실 청첩장도 직접 받은게 아니라 걍 단톡에 올린거고
별로 친하진 않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