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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여자사람친구_2

ㅇㅇ |2023.06.26 05:36
조회 6,110 |추천 1
이어지는 글입니다.

결국 거짓말 한 토요일 저녁 행적에 대해서 물었으나 오히려 화내면서 의심하는 사람으로 몰아갔고 그 날의 행적에 대해 추가로 거짓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 직원의 번호를 달라 연락할 일이 생길 것 같으니 저장해 두겠다(사실 이미 가지고 있음) 하였으나 절대 주지 않고 오히려 저에게 의심한 거 사과하라며 조금 전까지 싸우다가 혼자 잠들었네요. 본인 잠들면 휴대폰 열어서 가져가 하면서 당당한 척 하길래 그래, 하고 패턴 열어보았으나 이미 바뀌어있는 패턴^^

날이 밝으면 그 직원에게 직접 전화해서 이건 분명한 남편의 잘못이지만 개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라도 행실을 똑바로 할 것 을 직접 얘기하고자 하는데 그게 괜찮을 지 다른 좋은 방법이 있을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여러 분들께서 조언주신 것처럼 제가 이번에 너무 화가 나서 섣불렀던 것 같아요. 우선 차분히 증거를 좀 더 수집하도록 하겠습니다. 꼬리가 길면 밟히기 마련이니 우선 제 화를 다스리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공감해주시고 조언해주셔서 큰 감사드립니다..!

__PRESENT
추천수1
반대수0
베플ㅇㅇ|2023.06.26 09:55
지금 조져봤자 아무 의미 없어요 흥신소 붙여요 둘이 사업 같이 하는거 아닌지 확실하게 알아봐여 증거 나오면 상간녀 소송 알아봐요 흥신소 증거로 안될꺼니까 현장 목격 해야될꺼예요 이혼해주지 말고 상간녀 개털어버려요 내용증명 회사 인사과에 보내고 여자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서 조용히 말해요 너가 결혼하는 순간 사진이랑 상간녀 판결문 들고 너네 시부모님 손에 꼭 쥐어주고 나올꺼라고 그리고 합의하지 말고 개털어요 통장 가압류 걸고 할 수 있는거 다 하세요 남편이 지랄을 하든 말든 무반응으로 대하고 원없이 괴롭히고 그 년놈아 둘이 밑바닥 다 보고 헤어지면 그때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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