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요 개명이야기 도와주세요

|2023.06.30 14:21
조회 2,542 |추천 3

베톡에 많이 올라와있는 게시판이여기라 도움요청하고자 글써요

일단 할아버지는 35에 제할아버지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52세시구요(나이변경하면 51)

할아버지가 17때 아버지를 낳고 아버지가 18에 저를 낳으셨어요

저는 지금 16이구요

저희할아버지는 산타는걸 좋아합니다 산악회장이세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 저 동생 모두 이름에 산이 들어갑니다.

태산 대산 정산 이 아버지 작은아버지 고모 성함이구요

제이름은 산근 입니다... 산에 근본이있다 세상에 근본이되라

동생은 산지 입니다 산이 모든 땅에 기원이다 이런 뜻이래요

이름은 좋습니다 네 괜찮아요 근데 성씨가... 현씨입니다

현산근이라서 맨날 애들한테 현상금이라고 놀림받고 요새는 아는형들이 너는 상근 가겠다 이름이 산근이라? 이러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동생은 현산지라고 이제 11살됬는데 마트간친구들 만날때마다 원산지라고 놀림받는데 조만간 현상수배지라고 놀림받게생겼습니다

제친구들은 이미 현상수배지에 현상금이냐고 놀리는데 부모님께 스트레스받아서 개명을 이야기하니 할아버지가 반대심하게할거라합니다 할아버지가 어리셔서 제친구 아버지가 할아버지랑 똑같은 분들이많아서인지 엄청 잘해주십니다 진짜 친구같아요

근데 이름에있어서는 고집이 심합니다..
그래서 진짜 산을 포기못하겠다면 산을 넣은 이름으로 개명하거싶다고 의사를 표현하고싶은데 어떻게 헤야 이게 받아드려질까요?

추천수3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