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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에서나 보던 '삼각 트레이드'처럼 여러 부처가 합의해 사무국장 인사를 돌려막기도 했다

쓰니1 |2023.06.30 23:05
조회 11 |추천 0
https://v.daum.net/v/20230628050046032

 

프로스포츠에서나 보던 '삼각 트레이드'처럼 여러 부처가 합의해 사무국장 인사를 돌려막기도 했다. 지난 3월 해양대 사무국장에 이모 해양수산부 부이사관을 임명하고, 해수부 빈자리를 김모 전남교육청 부이사관이 메웠다. 그리고 전남교육청엔 양모 교육부 부이사관이 이동하는 식이다. 1대1 인사교류가 여의치 않자 3개 부처를 동원한 ‘삼각 트레이드’ 인사를 한 셈이다. 나머지는 공모직 10곳, 개방직 2곳, 미정 2곳이었다. 순천대·군산대를 빼고는 모두 공석이다. 윤 대통령이 지난 2월 인재양성전략회의를 주재한 금오공과대도 10개월째 사무국장 자리를 비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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