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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임용고시(체육) 사교육 강사를 고발합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세요

q1w2e3asd |2023.07.03 19:40
조회 34,604 |추천 107

 중등임용고시(체육) 사교육 강사를 고발합니다


*공익적 목적을 위해 쓴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팩트체크

 

1. 연초에 이론강의(1~6월) + 영역별 모의고사(7~8월) + 파이널 모의고사(9~11월)로 구성된 연간 패키지를 145만원에 판매 하였음.

2. 강사의 개인적인 사유으로 이론강의가 8월까지 지연됨

(딸이 귀국했다는 이유, 결혼기념일에 가족들과 식사한다는 이유, 지인의 결혼식 참석의 이유, 눈이 아프다는 이유 등)

3. 또한 올해 강의가 4월부터 2년 전에 촬영했던 강의 영상으로 대체됨(공지되지 않았던 사항)

4. 이러한 이유로, 기존에 연간패키지에 포함되었던 영역별 모의고사(7~8월)가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함

5. 그러나 A강사는 수강생들 질문에 대해 반응하지 않고 오히려 작년도 영역별 모의고사를 재판매 할테니 이 부분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지 않은 강의이므로 추가결제를 오히려 제시함

6. 연간패키지를 구매한 수많은 수강생들이 영역별 모의고사의 행방과 추가결제에 대한 항의가 빗발침

7. 그러나 A강사는 항의의 문의 글에는 반응하지 않고, 환불처리를 해주겠다고 하면서 환불규정을 제시하면서 현재 연간패키지 환불시 환불금액이 0원이라고 함

8. 이때 본인은 여러개의 게시글을 작성했다는 이유로 본보기 식으로 시험을 150일도 남지않은 상황에서 계정을 정지 당함

9. 이후 본인의 게시물이 다른 수강생들과 자신에게 정신적 피해를 주었다는 이유로 변호사와 함께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라는 협박성 메시지를 보냄.


+A강사와 제가 나눈 문자메시지와 다른 수강생들이 Q&A게시판에 작성한 글, A강사가 공지한 글 첨부합니다

 

 

 

 

 

 

추천수107
반대수1
베플ㅇㅇ|2023.07.04 03:04
임고생 카페에도 올려서 널리 알려야겠네요. 인성이 바른 교사들이 선발되기 위해서라도 이런분들은 퇴출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공익을 위한 고발 응원합니다.
베플ㅋㅋㅋㅋㅋ...|2023.07.04 12:12
저도 연간패키지 수강생입니다. 아래는 해당강사의 휴강 공지글 일부입니다. '어제가 결혼기념일이었어요. 제 아내, 아들과 야외로 나가서 테니스도 치고 밥도 먹었어요. 그래서 수업준비를 잘 못했어요. 내일 업로드해 드릴게요.' '1순위 건강, 2순위 강의로 삶의 우선순위가 바뀌면서 조금 늦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해 부탁드려요.' '제 딸이 어제 귀국을 했습니다. 일월 열심히 최선을 다해 제 딸과 놀아주고, 화요일 열심히 촬영하여 수요일부터 강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부분들로 인해 1~6월 개념강의가 8월~9월 초까지 미뤄졌지만, 강사는 수강생들의 진도율이 채워지지 않아 그것에 맞춘거라는 변명을 합니다. 또한 4월부터 시작한 개념강의는 2-3년전 강의 짜집기하여 업로드, 그 이후 남은 과목들도 옛날 강의로 대체(공지된 바 없음). 커리큘럼에서 과목별 모의고사 삭제 후 연간패키지 학생들에게 환불조치 없음 등등의 문제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Q A에 건의하면 개인적인 통화로 변명을 늘어놓으시거나 아예 답하지 않으시고, '환불 문의로 저를 괴롭히고 긴 질문 문장으로 제 눈을 아프게 한 친구들을 전국에 있는 제자 출신 장학사들에게(현재 단톡방 운영 중) 일일이 알려주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않겠습니다.' 라며 게시판에 업로드하여 수강생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본 글 작성자분에게도 민/형사상 손해배상을 요구할 것이라며 협박하고 있고요. 환불신청을 해도 0원이고, 타 강사로 옮겨간다 할지라도 개념강의를 모두 끝낸 상황이라 몇백개가 넘는 강의를 몰아서 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시험이 150일도 남지 않은 지금, 이런 상황을 만든건 강사인데 수강생들이 오히려 협박을 받고 있습니다. 용기내 글써주심에 감사합니다. 널리 퍼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베플가정교육이...|2023.07.03 20:45
잘못은 수강생에게 하고 용서는 하나님에게 받고 3인칭 용서법 말이 된다고 생각해?
베플ㅈㅈ|2023.07.04 10:18
저도 연간패키지 수강생인데 정말 한 두가지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수강생들이 강사의 연간 커리큘럼을 확인하고 이는 강사가 1년강의의 진행 계획과 함께 자신의 강의를 선택하는 사람들에게는 1년간 이렇게 진행하겠다는 약속일텐데 커리큘럼과 다르게 개인 사정을 말하며 계속해서 늦어지는 진도와 원래 계획되있던 영역별 모의고사가 없어지는데 그 마저 제작년과 작년을 짜집기한 문제집 출간하여 판매(원래의 경우 pdf파일로 문제가 제공되어짐) 및 연간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는 강의였음에도 불구하고 연간패키지생은 9만원을 더 내고 들으라는 조치, 이에 대해 환불을 요청하면 글쓴이처럼 정지 조치, 한 과목 강의만 작년 강의로 대처할 거 같이 공지하다가 남은 모든 과목의 이론강의를 21년도 강의를 편집한것으로 대체하여 제공(자신이 강의 서두와 말미에 5분정도 나오고 전의 강의를 챗GPT로 인용하여 챗 GPT와 지금의 모습을 팀티칭이라고 함) 한 과목만 대처하고 다음 과목부터는 이번년도에 촬영하고 강의하면서 문제 관련 출제될 가능성 등을 잘 알려주시겠지 하며 기다렸는데 남은 모든 과목을 대체한다하여 환불하고자 하니 환불 규정(하루에 8000원 계산 되며 180일이 지나 연간패키지 금액을 상회)에 의해 운동학습과 심리, 스포츠사회학, 체육사철학의 이론강의와 9~11월 모의고사를 수강하지 않았음에도 환불신청할 경우 환불가능한 금액이 0원이라는 점 (이것도 일부러 작년강의를 편집한다는 것을 교묘하게 한 과목에서 전과목으로 시간이 지난 뒤 말해 환불금액을 돌려받지 못하게 한 것으로 생각됨) 이번년도는 어떻게 이럴수가 있나 싶습니다. 환불신청해봤자 환불 받을 수 있는 금액은 0원이고 받을 수 있는 강의나 자료마저 받지 못하게 되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듣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체육교사를 꿈꾸며 그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선택한 조력자인데 참 아쉽네요 다른 선생님들은 피해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공익을 위해 고발하는 게 쉽지 않았을텐데 감사드리고 지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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