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여자들 조건 따지는 거 보면
그냥 매매혼인데????
여자들 스스로의 조건은 감추고
30대까지 문란하게 놀다가
돈도 없고 직업은 별로인데
남자에게 국평아파트, 화려한 웨딩에
상위 10퍼센트의 소득과 외모를 요구하는데
이게 매매혼이 아니고 뭐임?
사랑하지도 않아, 자게 부모님에게 돈 부쳐줘야 해,
얘는 ‘낳아 주지’도 않아,
집안일도 안해, 돈도 안벌어,
부부관계도 없어,
차라리 매매혼이 더 깔끔하고 행복하겠다.
매매혼 욕하면서
물질적인 거 대놓고 요구하고, 못하겠다고 하면 파혼인데
이게 매매혼이 아니면 도대체 뭐야????
다 떠나서 자긴 돈에 팔리지 않았다고 자위하고 싶은거 아님?
요즘 결정사에서 조건 칼같이 맞나 확인하고, 자기 등급보다 상위 등급 맞추지 못하고 바로 드랍하고, 혹여 맞으면 만난지 반년만도 결혼하는데.
매매혼이라고 까는 거 보고 있으면 웃음나오고, 가끔 인종차별 나올 때마다 어이 없더라. 자기들은 갓양남에게 ‘팔리고’ 싶어서 안달났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