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할아버님 제사 입니다.
저희집은 시댁에서 차로 30분거리 시누이 집은 10분 거리 입니다. 시누이도 결혼 했구요.
남편은 장남이라 필히 참석인데 시누이는 안와도 아무도 별 말을 안해요.
저는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어찌보면 생판 남인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가족인 시누이는 안와도 되고 이게 맞나요?.. 제가 못 받아 들이는 건가요..?
제목 그대로 입니다..
시할아버님 제사 입니다.
저희집은 시댁에서 차로 30분거리 시누이 집은 10분 거리 입니다. 시누이도 결혼 했구요.
남편은 장남이라 필히 참석인데 시누이는 안와도 아무도 별 말을 안해요.
저는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어찌보면 생판 남인 제사를 지내야 하는데 가족인 시누이는 안와도 되고 이게 맞나요?.. 제가 못 받아 들이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