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많이 보셔서 내용과 맞지 않지만 여쭤봅니다.
아이 키우고 주부인데 집 근처 공장에서 부업으로 사람 구하길래 6시간 정도 하면 되고 일이 쉬워서 출퇴근 하고 있어요.
제조업은 처음인데 하나에 30~50원하는 도급 형태라 한만큼 급여가 되는거고 실질적으로 시급에 비하면 반절 밖에 안돼는 급여지만 아이 아프거나하면 유동적으로 조절 가능한 장점이 있어서 다니는데요.
오늘 퇴근하는데 사모님이 화장실 청소를 돌아가며 하자고 위에 팀장급 분한테 말하는걸 들었거든요.
마치고 10분정도만 시간내서 하면 되지 않냐고요.
여기 10명정도 있고 직원은 둘이고 나머지는 다 저같은 부업형태의 직원이라 하기도 뭣한 사람들인데
내일 점심때 공고하면 그냥 해야맞는건지 의문스러워 여기 여쭤봅니다.
보통은 청소용역 업체에 다 맡기던데 그 비용 아까워 이러는건지ㅜㅜ
1. 화장실 쓰는 사람들이 돌아가며 하는게 맞다.
2. 부업형태인데 청소에 시간 들이고 싶지 않다고 솔직히 사장한테 말해도 된다.
다른 기타 의견도 다 받아요.
이쪽 일은 안해봐서 정말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