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 시설화 사업 계획이 끝나가고 있는데,
이중보의 경우, 물이 잠시 흐르는 지류에 제방을 높게 해서 혹시나 비가 많이 내렸을때에
범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하는데, 모래를 준설하지 않기 때문이야.
여과스톤의 여과율을 높이기 위해서지.
강 본류의 같은경우 여과스톤을 설치하더래도 준설을 해야 돼,
왜냐면 강 본류는 물이 잠시 흐르는곳이 아니라 저장하는곳이고,
제방을 높이게 되면 지하수 역류 침수 문제가 생길수있기 때문이지.
그러면 제방 5M 배수로를 어떻게 설치하냐 구조부터 다시 설명하면
A 부분과 A-1은 자전거 도로와 도보가 되고, 모래와 슬러지등이 아래로 떨어지는 곳을 만들어서,
D 모래층에 혼합되어서 쌓이게 만드는거지.
이 구조에서 보면 C의 경사로가 만들어져있어서, A-1의 오염물질,슬러지,모래등 물질등이 내려오도록 설계되어있어
A는 지하 방수로 형태의 구조물이고, A-1은 보조 배수로라고 할수있지.
A-1은 자갈, C는 다공성 자갈, B는 모래가 쌓이는곳, E-1과 E-2를 통해 모래와 슬러지, 오염물질이 유입되고,
옆 보조 배수로에서 모래와 오염물질이 이 지하 방수로 B로 오염물질과
물을 내보내는거지.
이거는 보조 배수로인데, E-1과 E-2, 그리고 E-3를 통해 모래와 오염물질 물이 유입되고, B를 통해서 물이 흘러서,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는거야. 그곳에서 모래와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그런데 이제 이 배수로의 경우, 제방 뒤 5M인데, 다른 곳에 물이 고이는 지점이 있는거야.
이제 보조 배수로옆의 배수로를 추가로 연결한건데,
제방 5M 배수로가 설치된 지역에서 좀 떨어진곳에,
비가 고이거나 물이 안빠지는 지점이 있을텐데, 가령 제방을 쌓기전에 남아있던 지류 같은 경우,
그런 곳에 추가 배수로관을 설치하는거지.
그러면 그곳을 통해서 모래, 슬러지, 오염물질이 제방 5M 소형 배수로로 유입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결국 지하 방수로 형태의 여과시설로 오염물질과 모래와 물이 유입되는데,
모래 여과를 거친 이후에 제2라인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는거지
모래가 쌓이고 물이 쌓이 일정 수위가 지나면 밸브만 열면 자연스럽게 물이 유입되고,
수위가 낮은경우 펌프기를 사용해야겠지.
여기보면 A1과 A2에 이중보가 설치되어있고,
A1과 A2 사이에 준설을 통해서 모래를 A1 앞부분으로 옮기고, 지하 조정실을 설치하고,
B 초록색은 지하 방수로 형태의 모래여과시설을 설치하고,
연두색 선 C는 보조 배수로를 설치한거고, 보라색은 물이 고이는 지점에 배수로를 설치해서 이은거지.
그러면 제방 5M 배수로를 통해서 물이 고이는 오염물질과 물이 모두 지하 방수로로 유입되고,
거기서 모래 여과를 거쳐 침전지로 유입되고, 침전지에 설치된 배수로를 통해 제3 고속 중력식 여과를 거쳐
강본류로 유입되는거지.
침전지로 과도한 양의 물이 유입되면 가압 펌프를 가동해서 배수량을 늘릴수있어.
고속 배수가 가능하다는거지.
지하 방수로는 이런 기둥을 세워서 규모에 맞게 10M~200M까지 크기를 조정하는거야.
보조 배수로같은경우 직경 3M~5M정도에 모래 같은 이물질이 잘 배출되도록 설계해야돼,
각도가 중요하지.
4대강 전체 강 줄기에 제방 5M 세우는데 지하 방수로+ 배수로 형태로 설치하고, 그 위는 자전거 도로, 도보로 쓰고,
이중보는 지류와 강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전부 다 설치하고, 지류의 경우 제방만 높여서, 모래를 더 쌓도록 하는거지.
고속로를 만들필요가 없어, 물 수위가 높아지면 유량이 증가하는데,
이때 이중보 앞부분의 여과스톤에서 조정실에서 가압펌프를 사용해 물을 꺼내주기만 하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