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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대표는 이에 대해 "너무나 뻔한 거짓말을 계속한들 괘씸죄만 더해질 것 같아 진실을 자백했는데

쓰니1 |2023.07.23 23:10
조회 13 |추천 0
https://n.news.naver.com/article/586/0000061584

 최근 이 전 부지사는 검찰 조사에서 '2019년 당시 이재명 경기지사의 방북 추진을 쌍방울에 요청한 적 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지난 21일 변호인을 통해 그 진술은 사실무근이라는 자필 입장문을 발표했다.


김 대표는 이에 대해 "너무나 뻔한 거짓말을 계속한들 괘씸죄만 더해질 것 같아 진실을 자백했는데, 이재명 대표 측에서 SOS 신호를 보내오니까 나중에 그들이 권력을 잡으면 사면해 줄 가능성을 기대하면서 자백을 번복하는 해프닝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 심경이 참 복잡할 거다. 하지만 이미 게임은 끝났다. 임의로운 자백의 번복은 사실상 아무런 효력이 없기 때문"이라며 "당연한 상식에 지극히 부합하는 자백내용을 궤변 논리 같은 자백 번복으로 뒤집겠다는 발상은 계란으로 바위를 깨뜨려보겠다는 무모함의 발로일 것"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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