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 써보네요 ㅠ ㅠ
30대 입니다
남자 친구랑은 사귄지 6년 됐는데
남자친구 친엄마께서 2년에 1번씩 받을 때까지 전화하셔서요.
새엄마랑은 몇 번 뵀었는데 친엄마 얼굴 한번 본 적 없고요..
전에는 6번 연속으로 전화 오셔서 받았는데 안무인사 하고 끊고
코로나 걸렸을때도 계속 전화하셔서 남친한테 받으라고 했는데
걱정돼서 전화했다고 하더라고요..
오늘도 2번 전화 오긴 했는데
불편한데 받아야 하는 걸까요 ㅠ..?? 왜이러시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