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딸이 엄마처럼 살길 바래? 남자 밑에서 허드렛일 하며 종처럼 살길 바래서 남동생과 날차별하는거야? 각자방 청소하게 하던지 아님 엄마가 다해. 엄마가 차별하면 내가 나가서 어떤 대접 받겠어. 공주 처럼 대접 받아야 나가서도 그런 존중과 대접 받는거야. 엄마때문에 내가 늘 자격지심이 열등감이 생기니 엄마가 딸 인생이 행복하길 바라면 집에서는 차별하지마
베플에이|2023.07.26 21:46
딸은 종ㄴ으로 막대하고 아들은 귀한도련님으로 키우는 전형적인 아들바라기 엄마군요. 저런 엄마들 특징이 딸이 커서 돈벌기 시작하면 등골빼서 아들 주려고 눈 벌개서 닥달하고 아들힘들까봐 모든 수발 딸한테만 요구하죠. 그것도 아주 당당하게. 내동생 아들하나 딸하나 키우지만 어릴때부터 남자도 살림할줄 알아야 와이프한테 사랑 받는다고 같이 시키고 키워 지금은 혼자 자취해도 깨끗하게 해놓고 밥도 잘챙겨먹어요. 참고로 내동생도 아들아들 하는엄마고 우리아들이 제일 잘났다. 하는 아들바봅니다. 다 님 엄마처럼 딸을 종ㄴ으로 교육시키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