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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계속 버텨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 진영이 다 무너진다'며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

쓰니1 |2023.07.31 17:11
조회 29 |추천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18919?sid=100

 앞서 여권 성향의 정치평론가인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은 지난 28일 CBS 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에 나와 "이 대표가 '내가 계속 버텨 총선에서 패배한다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 진영이 다 무너진다'며 추석 후 10월에 퇴진할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장 소장은 29일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서도 "추석을 지낸 뒤인 10월에 이재명 대표가 사퇴하고 전당대회를 새롭게 열어서 정통성 있는 지도부를 새로 뽑아 내년 총선에 대비한다는 의견에 40명 정도의 의원들이 합의했다"며 "(후임 당 대표로) 김두관 의원을 밀기로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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