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다가 화장하고 예뻐지니까
대우가 달라지고
똑같은 행동을 해도 다르게 봐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가만히 있어도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와주고요
사랑이 너무 고팠는데
외모만 살짝 가꿔도 많은 사람이 좋아해주니까
자꾸 이게 전부인 거 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태어날 때 부터 예쁜 애들이 너무 부러워 져요 내면도 중요하다는 걸 아는데 받아들여 지지가 않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못생겼다가 화장하고 예뻐지니까
대우가 달라지고
똑같은 행동을 해도 다르게 봐주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가만히 있어도 친해지고 싶다고 다가와주고요
사랑이 너무 고팠는데
외모만 살짝 가꿔도 많은 사람이 좋아해주니까
자꾸 이게 전부인 거 처럼 느껴져요
그리고 태어날 때 부터 예쁜 애들이 너무 부러워 져요 내면도 중요하다는 걸 아는데 받아들여 지지가 않네요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