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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불감'을 넘어 '안전 실종'에 해당하는 엽기적 발상이 암암리에 실행되던 현장에는 '건축 이권 카르텔'이 있었다

쓰니1 |2023.08.02 18:39
조회 18 |추천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107589?sid=100

 

이어 "배타적 사전 정보를 이용해 땅투기 및 집테크를 한 사실이 들통나 국민적 공분의 대상이 됐던 공룡조직 LH가 건축 이권 카르텔의 '철근 누락'과 '부실시공'을 방조하기까지 한 사실까지 드러나고 있으니 분노를 금할 수가 없다"며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어찌 이럴 수가 있나"라고 쏘아붙였다.

김 대표는 또 "수억원을 들여 문재인 전 대통령의 임대아파트 방문 쇼를 벌이던 LH는 주택의 소유를 바라는 국민의 주거수요를 역행해 임대주택으로 몰아치며 주택시장을 왜곡시켰다"며 "그런데 실제로는 그마저도 제대로 하기는커녕 미필적 고의에 가까운 3불(부실 설계·시공·감리)을 묵인·방치해 왔던 것"이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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