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의 헛소리로 상처 받으신분들께 깊이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조만간 제 신변에 문제가 있을 예정입니다.
요즘 찌질이 루저들처럼 불특정다수한테 해코지하는 쓰레기짓 절대 안합니다.
제가 제일 극혐하는게 나하고 상관없는 불특정다수, 나보다 약한 말못하는 짐승이나, 영유아, 어린이, 여성(강한여자든, 약한여자든 간에 아직까지 트러블 생길 일이 없었으니 해코지 한적 없고)
쌍방울 친구들하고는 가끔 의견충돌이 있었어도 크게 문제될 일은 단 한건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근래 자꾸 시비트는 잡종이 한마리 생겼습니다.
인간으로 취급하고 상대하기에는 뇌가 빈 장애인이라서 모른척 지나치거나 그렇게하면 안된다던가, 이웃간에 시간내서 술이라도 한잔합시다, 했더니 위아래로 훑어보고 쌩까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건 이세상에 민폐만 끼치지 숨쉴 자격이없구나, 라는 판단이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