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다 생각하고 답변 꼭 부탁드려요
6년전에 외부동아리 활동을 하다 다른학교 6살 위 오빠를 알게 되었어요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사회성 부족하고 약간 또라이 같았는데 절 좋아했는지
종종 다른사람에게 카톡을 보내는 걸
제게 잘못 보낸 것 처럼 카톡을 툭툭 보내곤 했어요
저는 그 카톡에 답변 해준것도 있고 안한적도 많아요
작년에는 제게 자꾸만 하루종일 자기 일상을 카톡 보내서 화를 냈어요
도대체 왜이러시냐고!
그랬더니 자기가 사라져 주겠다고
절 차단하겠다고 하는거예요
차단한거 확인하고 그런가보다 했는데
오늘보니 제 인스타 데일리 올리는것도 염탐하고
저를 카톡차단 한것도 풀은거 있죠..
너무 소름끼쳐요
이런걸 스토킹이라 하면 오바인거 아는데..
6년전부터 지금껏 제게 집착하는 것 같아서 무서워요
물론 만날일은 없어요..
근데 또 쓸데없는 카톡을 하고
늘 그랬던 것처럼 연락을 통해 접근할것 같아서
벌써부터 스트레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