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랑 살겠다고 이혼한다고 ㅈㄹ을 떨다가
잘못했다고 하고있어요.
그런데 남편도 상간녀도 처죽이고싶지만
시가 반응이 진짜 욕나오네요.
시부,시모,시누,시동생 모두요.
1. 둘사이 일을 왜 나한테 전하냐? 어디감히 시부모한테 그런말을 전하냐?
2. 결혼 10년차쯤되면 한번씩 그런 일 생긴다더라.
네가 이해해줘라.
3. 아무리 시집살이가 심해도(판에 올라올정도로 진상시집이었음) 둘이 잘 살면 그런 문제 안 생긴다
4. 네가 잘했어야지. 남자는 여자하기나름이다.
5. 우리 아들은 그럴 애 아니다.
6. 이혼하게되면 그 여자(상간녀)랑 새출발해야하니
양육비 너무 많이 주지 말아라.
이게 제일 열받아요. 지들도 자식 키우는 부모인데
어쩜 저렇게까지 말을 할까요?
하..아무튼
이러고들 있는데 불륜짓거리한 문자,영상,내용 다 퍼뜨리고 끝낼까..너무 열받네요.
이거 완전 학폭가해자부모들이 하는 말 같아요.
원래도 예의라고는 모르는 집구석..치가 떨렸지만
이번일 겪고나니 진짜 사람으로도 안 보이네요.
열 받아서 잠이안와요...